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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razy Life on TexTcuBe.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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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호아범의 사는 얘기... 그 두번째~</subtitle>
 <updated>2008-12-28T12:25:2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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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시민 - 글 잘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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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호아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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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17T21:09:51+09:00</updated>
  <published>2008-07-17T21:09: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수님께서 학생들 글쓰기 실력이 형편없는 것 같다 하시면서 추천해준 강연입니다. 정치적인 내용은 없으니 관심있으시면 함 봐보세요.. 머 대충 요약하면 1. &amp;#039;토지&amp;#039;처럼 좋은 책들을 많이/반복적으로 읽어서 어휘를 늘이자. 어휘가 늘어나면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비슷한 뜻을 같는 다양한 표현이 가능해진다. 2. 우리말과 글을 잘 사용해야 한다. 고운 우리말을 올바르게 사용하여 글을 써야하고, 좋은 글은 읽는 사람이 편하게 읽을 수 있을 수 있다. ( 이오덕선생님의 &amp;#039;우리글 바로쓰기&amp;#039; ) 3. 주관적인 생각이나 판단에 대한 근거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취향에 관한 문제인지 논쟁을 할 꺼리인지 구분할수 있어야한다. ( &amp;quot;나는 ~~게 생각한다. 왜냐하면 ~~&amp;quot; ) 4. 항상 기록하라. 수첩을 가지고 다니면서 생각이 스칠때마다 메모를 해 두어야 한다. 글쓰기의 기술은 많이 써볼수록 늘게 된다. 끊임없이 글을 쓰는 훈련을 반복하라. 다 좋은 말이네요. 사실 잘 알면서도 실천이 어렵죠..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는 것도 글쓰기니까.. 이거라도 열심히 하면 좀 좋아질까요? ^^ ---- 추가 내용 ---- 인터넷 뒤지다 보니 다른 강연이 있어서 같이 올려봅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cube.crazybar.net/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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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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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호아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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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02T17:46:20+09:00</updated>
  <published>2008-07-02T17:46: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블로그나 싸이가 없던 시절에는 다들 개인홈페이지를 직접 만들어서 게시판/방명록등을 붙여서 다른이들과 소통을 했드랬죠. 그시절만 해도 홈페이지 있다고 하면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휘리릭 하고 등장한 서비스가 바로 싸이월드... 일종의 SNS (Social Network Service)로서 따로 손 댈 필요가 없는 미니홈피라는 개념과 사람들을 서로 이어주는 일촌/사람찾기.. 등 당시로선 획기적인 서비스 였습니다. 한때 싸이질을 하지 않으면 시대에 동떨어진 사람이란 평가마져 받았었지요. ^^ 그 후에 사람들 사이에 널리 퍼지기 시작한게 블로그였습니다. 다분히 폐쇄적이라 할 수 있는 싸이에 질려하던 사람들이 슬슬 블로그질을 시작한 거죠. 그 선두에는 네이버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실제로 블로그를 오랫동안 운영해온 분들중 상당히 많은 분들이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중이거나 혹은 거쳐오셨죠. 아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카페분야에서는 다음이 거의 독점을 하다시피 한 상황에서 네이버가 선택한 승부수가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현재 네이버의 성공이 배아팠는지 다음, 파란, 엠파스 등 각 포털은 다들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싸이의 경우에도 미니홈피의 제약을 완화한 싸이월드시즌2를 오픈했다가 별 호응이 없자 약간의 수정을 거져 싸이월드 블로그라는 이름으로 바꾸었죠. 뭐, 싸이 하면 도토리 팔아먹는 회사라는 이미지가 워낙에 강해서 현재 블로거들 사이에선 별 인기가 없습니다. 실제로 블로그를 꾸미는데 도토리가 필요한것 같더군요. 흠~ 그리고, 또 하나의 축이 있으니 그게 바로 태터툴즈 계열 블로그의 등장입니다. 첨에 태터툴즈는 설치형 모델이었죠. 시간이 지나고 두 갈래로 갈라지게 됩니다. 다음과 태터툴즈의 합작품으로 탄생한 티스토리라는 서비스형 모델과 텍스트큐브라는 설치형 모델. 그리고, 현재, 텍스트큐브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형 모델까지 등장하는 상황이 되었죠. 뭐 그건 그렇고... 저 같은 경우는 태터툴즈 설치형으로 첨 블로그를 시작했고, 티스토리로 넘어갔다가 다시 텍스트큐브로 넘어올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할수 있겠네요. 그럼 문제는 뭐냐??? 바로 선택의 순간이 왔다는 말이죠. 텍스트큐브에 대한 기대감이 큰 상황에서 냅다 베타테스트 신청을 했는데, 나름 티스토리에 길들여져 있던 터라 아무래도 불편한게 많습니다. 다시 말하면 운영중이던 블로그를 당장 옮겨오긴 힘들것 같다는 말이죠. 그럼, 두개를 다 운영해야 하나? 흠.. 이것도 쉽지는 않습니다. 사실 블로그 하나 관리하는 것도 엄청난 노력을 필요로하는데 말이죠. 주변에서 여러개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도 많이 봤습니다만, 골고루 정을 주는 경우는 흔치가 않은게 사실입니다. 결론은??? 아직 없습니다. 두 서비스를 비교하기엔 아직 체급이 맞지 않고, 그런하고 해서 현 상황만 놓고 하나를 선택한다는 건 넘 부정확하고... 그래서, 당분간은 티스토리를 주로 운영하고, 텍스트큐브에는 특정 주제에 관한 글들만 정리해 볼까 합니다. 근데 뭘 적나????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cube.crazybar.net/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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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축~ 텍스트큐브 입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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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호아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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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6-26T20:58:54+09:00</updated>
  <published>2008-06-26T20:56: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텍스트큐브로부터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 http://blog.textcube.com/23 ) 첫 베타테스터 분들중 아는 분은 없으니까,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350명 안에 들어간거 같네요. ^^ 뭔가 이벤트라는 거에 당첨되어 본적이 별로 없어서 일단 기분은 좋습니다. 일단 과감하게 기존 블로그를 다 옮겨올까 했는데.. 아뿔사~ 스킨 수정이 안되네요 흑흑~~ 뭐 디자인은 일단 암거나 좋은데, 블로그 폭이 넘 좁아서 사진을 올리기엔 좀 부족하네용~ 그래서, 전체를 옮겨오는 건 추후 스킨이 자유로워지는 시점으로 일단 연기합니다. 여튼, 기다리고 기다리던 텍스트큐브로의 입성을 자축해 봅니다.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cube.crazybar.net/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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